경주국립박물관 보문관광단지 불국사 토함산해돋이 석굴암
첨성대 안압지 분황사
경주국립박물관
1910년 경주시민의 요망에 따라 출발한 경주신라회가 1913년
경주 고적보존회로 정식 발족하면서 신라의 문화유적 보존을
위해 경주시 동부동에 있던 옛 객사 건물에 전시관을 개설하여
신라문화재를 일반에가 공개함으로써 박물관의 기능기 시작되었다.
1921년에는 금관총 조사를 계기로 경주시민들은 '금관고''라는
건물을 마련하여 여기에 출토품을 전시 보관하였다.
보문관광단지
보문관광단지는 전지역이 온천지구 및 관광특구로 지정되어있고
기반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컨벤션 시티로의 육성,보문관광 단지와
연계한 감포관광단지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등 국제적 수준의
종합관광 휴양단지로 자리를 잡아 가고있다. 경주 보문단지는
총 732.050㎡의 대지에 국제적 규모의 최고급 호텔,가족단위의
콘도미니엄, 골프장,산책로,보문호와높이 100m의 고사분수 등
수많은 위락시설을 갖춘 경주의 사랑방이라고 일컫는 종합관광휴양지이다.
불국사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745m)의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불국사는
찬란한 신라 불교문화의 핵심으로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토함산해돋이
토함산은 신라인의 얼이 깃든 영산으로 일명 동악이라고 불리며,신라 5명산
중의 하나로 예부터 불교의 성지로 자리잡아 산 전체가 마치 하나의 유적지로
보일 만큼 유물과 유적이 많다. 또한 소나무,참나무 숲으로 덮여 녹음이 짙다.
불국사에서 동쪽으로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석굴암이 나타나는데 이 산길은
산허리를 따라 돌아가는 도로가 개통되기 이전에 관광객들이 이용한 길이다.
석굴암
국보 제24호인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 10년에 당시의 재상인 김대성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불국사에서 산등성이를 타고 등산로로3km,
신도로로는 9km거리에 있는 석굴암의 구조는 방형과 원형, 직선과 곡선
평면과 구면이 조화를 이루며 특히 벽주위에 조각된 38체는 어느 것 하나
걸작이 아닌 것이 없고 전체적인 조화로움을 이룬다.
첨성대
첨성대는 신라 27대 선덕여왕때에 이룩된 천문대로서 천기를 관측하고
별자리를 살피려고 쌓았다.현재 동양에 남아 있는 최고의 천문대일 뿐만
아니라 직선과 곡선이 간결하게 조화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이기도 하다.
안압지
신라시대 별궁터로 삼국사기에 '문무왕 14년(647년)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에 3개의 섬과 못의 북동쪽으로 12봉우리의 산을 만들었으며
여기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고 진귀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는
기록이 있는 임해전과 안압지로 추정하고 있으며
신라를 대표하는 유적지입니다.
분황사
선덕여왕 3년(634) 분황사의 창건과 함께 건립된 것으로 추측되며,
비슷한 시기에만들어진 백제미륵사지석찹(국보 제11호)과도 좋은
대조를 이룬다.특히 부드러우면서도 힘차게 표현된 인왕상 조각은
당시 7세기 신라 조각양식을 살피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있다.
1915년 일본인에 의해 수라된 이후 지금까지 그 모습을유지하고 있으며,
수리 당시탑 안에서 사리함과 구슬 등의 많은 유물들이 발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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